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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상작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작품현상 공모전을 매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연도별 수상작 보기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우리도 잘할 수 있어요 (권준형)

사진수상작-내용설명참조

저는 어머니 친구분이 운영하는 광탄면의 주람동산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했을 때 저는 장애우들의 모습과 행동에 어색함을 느꼈지만, 이내 그들의 일하는 모습에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어느 분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는 선물용 박스에 손잡이 줄을 끼우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구멍에 줄을 끼우고 매듭을 짓는 일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하나하나 완성될 때마다 그의 모습은 기쁨으로 넘쳤습니다. 그들은 동작은 느렸지만, 집중력과 지구력은 뛰어 났습니다. 그 순간 나는 토끼와 거북이의 우화를 떠올렸습니다. 느리지만 부지런하고 성실한 자가 최후의 승리자라는 것을..... 그리고 그들도 얼마든지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일을 한다는 것은 성취를 통한 기쁨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치유이기도 합니다. 나는 신체적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일한다는 것의 의미와 가치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들의 장애는 현실이고, 우리 사회의 부분이며, 우리들은 그들과 하나입니다. 우리 주변의 장애우들이 모두 일을 통해 희망 찬 삶을 찾고, 치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저는 어머니 친구분이 운영하는 광탄면의 주람동산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했을 때 저는 장애우들의 모습과 행동에 어색함을 느꼈지만, 이내 그들의 일하는 모습에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어느 분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는 선물용 박스에 손잡이 줄을 끼우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구멍에 줄을 끼우고 매듭을 짓는 일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하나하나 완성될 때마다 그의 모습은 기쁨으로 넘쳤습니다. 그들은 동작은 느렸지만, 집중력과 지구력은 뛰어 났습니다. 그 순간 나는 토끼와 거북이의 우화를 떠올렸습니다. 느리지만 부지런하고 성실한 자가 최후의 승리자라는 것을..... 그리고 그들도 얼마든지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일을 한다는 것은 성취를 통한 기쁨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치유이기도 합니다. 나는 신체적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일한다는 것의 의미와 가치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들의 장애는 현실이고, 우리 사회의 부분이며, 우리들은 그들과 하나입니다. 우리 주변의 장애우들이 모두 일을 통해 희망 찬 삶을 찾고, 치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 여러 작품을 신청하실 경우 "수상작활용신청"에서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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