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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디자인수상작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작품현상 공모전을 매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쓰임이 있습니다. (노동흥)

인쇄디자인수상작-우리는 모두 다른 존재이며,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쓰임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무조건적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라는 일방적인 메시지가 아닌 이익과 효율을 중시하는 기업에게 장애인이 기업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 아니며 쓰임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광고의 세부 의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그들(고용주 혹은 인사담당자)의 연령에 익숙한 테트리스라는 소재를 통해 이야기하였습니다. 둘째, 각기 다른 모양들의 블록들이 조화를 이루는 테트리스라는 소재를 통하여 핵심 메시지(다르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쓰임이 있다는)를 전달합니다. 셋째, 제공되는 정보의 양을 제한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해석의 기회를 제공하여 기억도와 관심도를 높이도록 의도하였습니다. 넷째, 이미지로 사용된 여덟 개의 블록 중 가운데 네 가지 블록은 한글의 자음 모음과 유사한 생김새를 통하여 우리라는 단어를 무의식중에 전달합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존재이며,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쓰임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무조건적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라는 일방적인 메시지가 아닌 이익과 효율을 중시하는 기업에게 장애인이 기업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 아니며 쓰임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광고의 세부 의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그들(고용주 혹은 인사담당자)의 연령에 익숙한 테트리스라는 소재를 통해 이야기하였습니다. 둘째, 각기 다른 모양들의 블록들이 조화를 이루는 테트리스라는 소재를 통하여 핵심 메시지(다르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쓰임이 있다는)를 전달합니다. 셋째, 제공되는 정보의 양을 제한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해석의 기회를 제공하여 기억도와 관심도를 높이도록 의도하였습니다. 넷째, 이미지로 사용된 여덟 개의 블록 중 가운데 네 가지 블록은 한글의 자음 모음과 유사한 생김새를 통하여 우리라는 단어를 무의식중에 전달합니다.

연도별 수상작 보기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14년도_우수상_관심을 조금만 돌리면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자리가 보입니다.
  • 2014년도_장려_생각을 뒤집으면 행복해집니다.
  • 2014년도_장려_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쓰임이 있습니다.
  • 2014년도_장려_희망을 담은 연, 하늘을 날아오르다.
  • 2014년도_장려_능력은 같습니다.
  • 2014년도_장려_Zero에서 무한대로

※ 06년 이전 공모전은 인쇄매체광고부문 수상작이며, 07년 공모전은 영상부문(사진 및 동영상)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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