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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디자인수상작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작품현상 공모전을 매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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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일할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김현지)

인쇄디자인수상작-아무리 부러지고 낡은 크레파스일지라도 새 크레파스와 똑같이 아름다운 색깔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겉모습만을 보고 누군가의 능력을 판단하고 있지 않은가요? 
크레파스에 빗대어 표현한 이 작품을 통해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겉모습만으로 능력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진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처럼 장애인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많은 크레파스 색들 중 한 색이라도 없으면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없듯이 장애인들 또한 꼭 함께 해야 할 사람들이며 모두가 함께 일할 때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모두 함께 곳곳에서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부러지고 낡은 크레파스일지라도 새 크레파스와 똑같이 아름다운 색깔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겉모습만을 보고 누군가의 능력을 판단하고 있지 않은가요?
크레파스에 빗대어 표현한 이 작품을 통해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겉모습만으로 능력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진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처럼 장애인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많은 크레파스 색들 중 한 색이라도 없으면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없듯이 장애인들 또한 꼭 함께 해야 할 사람들이며 모두가 함께 일할 때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모두 함께 곳곳에서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014년도_우수상_관심을 조금만 돌리면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자리가 보입니다.
  • 2014년도_장려_생각을 뒤집으면 행복해집니다.
  • 2014년도_장려_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쓰임이 있습니다.
  • 2014년도_장려_희망을 담은 연, 하늘을 날아오르다.
  • 2014년도_장려_능력은 같습니다.
  • 2014년도_장려_Zero에서 무한대로

※ 06년 이전 공모전은 인쇄매체광고부문 수상작이며, 07년 공모전은 영상부문(사진 및 동영상)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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