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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디자인수상작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작품현상 공모전을 매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우리가 함께 일할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김현지)

인쇄디자인수상작-아무리 부러지고 낡은 크레파스일지라도 새 크레파스와 똑같이 아름다운 색깔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겉모습만을 보고 누군가의 능력을 판단하고 있지 않은가요? 
크레파스에 빗대어 표현한 이 작품을 통해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겉모습만으로 능력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진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처럼 장애인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많은 크레파스 색들 중 한 색이라도 없으면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없듯이 장애인들 또한 꼭 함께 해야 할 사람들이며 모두가 함께 일할 때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모두 함께 곳곳에서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부러지고 낡은 크레파스일지라도 새 크레파스와 똑같이 아름다운 색깔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겉모습만을 보고 누군가의 능력을 판단하고 있지 않은가요? 크레파스에 빗대어 표현한 이 작품을 통해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겉모습만으로 능력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진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처럼 장애인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많은 크레파스 색들 중 한 색이라도 없으면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없듯이 장애인들 또한 꼭 함께 해야 할 사람들이며 모두가 함께 일할 때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모두 함께 곳곳에서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부러지고 낡은 크레파스일지라도 새 크레파스와 똑같이 아름다운 색깔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겉모습만을 보고 누군가의 능력을 판단하고 있지 않은가요? 크레파스에 빗대어 표현한 이 작품을 통해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겉모습만으로 능력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진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처럼 장애인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많은 크레파스 색들 중 한 색이라도 없으면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없듯이 장애인들 또한 꼭 함께 해야 할 사람들이며 모두가 함께 일할 때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모두 함께 곳곳에서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연도별 수상작 보기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06년 이전 공모전은 인쇄매체광고부문 수상작이며, 07년 공모전은 영상부문(사진 및 동영상)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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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홍보협력실 한세영  |   전화번호 : 031-728-7017 FAX : 031-728-7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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