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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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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5.1) “공공기관장 판공비 최고 1억원 육박” 관련 보도에 대한 설명게시물의 읽기 페이지입니다.
제 목 연합뉴스 등(5.1) “공공기관장 판공비 최고 1억원 육박” 관련 보도에 대한 설명
등록일 2013/05/02 조회수 26422
내용

□ 연합뉴스, 헤럴드경제 등 5월 1일(수) “공공기관장 판공비 최고 1억원 육박” 관련 보도내용 중 공단 관련 일부내용이 잘못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보도내용 요지 >

(전략) 55억3천800만원의 적자를 낸 장애인고용공단은 부채가 358억5천400만원에 달한다.(후략)

해명

< 설명내용 >

○ 위 보도내용 중 적자로 명기된 55억원은 장애인 훈련 및 사무를 위한 각종 장비의 감가상각비를 회계처리상 비용으로 계상하여 적자로 인식된 것으로 일반기업에서 발생하는 적자와는 전혀 성격이 다른 것임.

○ 공단에서는 외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차입한 자금이 전혀 없으며, 상기 부채는 임차보증금 및 퇴직급여충당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부채가 아님
- 지사 사무공간 임차보증금 211억원(59%)이 부채로 계상되었으며,
- 그 외 퇴직급여충당금 67억원(19%), 전년도 예산집행잔액 57억원(16%), 예수금(소득?주민세) 등 기타 23억원(6%)이 각각 부채로 계상되었음.

첨부파일 130502_보도_설명자료.hwp다운로드130502_보도_설명자료.hwp 다운로드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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